안양시청소년재단, 청소년 창의·미래역량 키우는 프로그램 잇따라 운영

    경인권 / 송윤근 기자 / 2026-09-18 11: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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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수청소년문화의집 ‘석문 미래산업탐험대’ 프로그램 진행 모습 /사진제공=호계청소년문화의집
    [안양=송윤근 기자] 

    경기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석수청소년문화의집과 호계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의 창의적 사고와 미래기술 이해, 경제생활 역량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석수청소년문화의집은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의 지역 연계 교육사업인 안양미리내공유학교를 통해 ‘석문 상상제작소’와 ‘석문 미래산업 탐험대’를 운영했다.

    ‘석문 상상제작소’에는 초등학교 3~6학년 청소년들이 참여해 달항아리 액자와 프리저브드 무드등 등 토탈공예 작품을 제작했다. ‘석문 미래산업 탐험대’에서는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들이 디지털 리터러시와 코딩, 디지털드로잉, 로봇, 3D 프린팅, 드론, 스마트모빌리티 등을 체험했다.

    호계청소년문화의집은 이달 초 신기중학교와 호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 경제 프로그램 ‘똑똑e’와 연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경제 퀴즈와 방명록 등 참여형 활동을 운영하고 안전한 금융·경제생활 정보를 담은 NFC키링을 제공했다.

    ‘똑똑e’는 소비·경제, 주식과 투자, 사이버 도박, 금융피싱 등을 주제로 청소년의 경제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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