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호원행정복지센터 아름다운 꽃길 가꾸기 현장 참여
이기홍
lkh@siminilbo.co.kr | 2016-06-11 12: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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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의정부시청
[의정부=이기홍 기자]호원행정복지센터에서는 “내 집 앞, 내 상가 앞 예쁘게 가꾸기” 캠페인 홍보 전단지를 제작하여 주변 상가에 배부하여 주민과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한신2차아파트 울타리에 심어놓은 장미넝쿨은 회룡로를 오가는 주민들의 마음을 풍성하게 해주고, 호원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권경철)에서는 쓰레기가 쌓인 공터에 화분을 비치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였다. 또한, 막주삼(동화아파트 후문), 흑염소잘하는집(한신1차아파트 뒤편), 호원갈비(동화아파트 맞은편), 손큰할매순대국(회룡역1번 출구), 카페이인(신도6차아파트 앞), 화로구이식당(회룡역2번출구 교차로), 빅애플슈퍼(미도아파트 입구) 등에서는 화단을 조성하여 아름다운 꽃길 가꾸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지금까지 호원권역에서는 총 7,240주의 초화류를 식재하고 코스모스 2kg을 식재했다. 호원1동에서 2,500주와 코스모스 2kg을 식재하고 호원2동에서 4,740주를 식재했다. 호원행정복지센터 이재송 자치민원과장은 “우리 마을을 예쁘게 가꾸셨거나, 자랑하고 싶은 우리 집 화단이 있다면 호원행복센터로 제보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호원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속적인 캠페인 전개로 주민 및 자생단체, 상인 등의 자율적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 다년생 초화류 식재를 통해 예산절감과 공한지를 이용하여 화단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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