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일 서울역 광장서 왈우 강우규 의사 의거 98주년 기념식 열린다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17-08-31 09:00:00
강우규 의사는 1919년 9월2일, 당시 남대문 정거장이었던 서울역 광장에서 제3대 총독으로 부임하던 사이토 마코토 일행을 향해 폭탄을 투척하여 일제의 침략성을 폭로하고 대한인의 자주독립의지를 만천하에 알린 독립유공자이다.
이날 행사는 박유철 광복회장, 기념사업회원, 시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기념사, 기념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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