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비현실적인 것까지 시도 하는게 부모 심정 아닐까” 과거 발언? ‘눈길’
서문영
issue@siminilbo.co.kr | 2017-08-31 09:00:00
과거 고수는 영화 ‘루시드 드림’과 관련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이를 유괴당한 아버지의 마음을 대변해야 했다”라고 말하는 등 부성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한편 고수는 1998년 뮤직비디오 '포지션 – 편지'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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