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학부모들이 청소년들 꿈의 길잡이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18-01-29 16:00:00

청소년진로직업지원센터
진로교육지원단원 추가 모집키로

▲ 직업체험(캘리그라퍼) 연수를 기념해 기념촬영을 하는 학부모진로교육지원단 모습.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 청소년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드림아지트’가 올해 신규로 함께 활동할 ‘은평구 학부모진로교육지원단’을 오는 2월9일 모집한다.

‘학부모진로교육지원단(이하 지원단)’이란 2014년부터 매월 정기모임을 통해 운영회의 및 교육 등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교육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단체로, 현재 12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는 10명 내외를 추가로 모집한다.

이번에 선정된 지원단은 ▲직업체험장 발굴 ▲직업체험 모니터링 ▲공모사업 추진 ▲청소년 진로교육 연계 ▲센터사업 지원 ▲서울진로직업박람회 운영지원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지원단은 청소년진로교육에 관심있고,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청소년교육공동체를 함께할 열정을 가진 학부모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은 은평구 청소년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드림아지트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참고해 학부모 진로교육지원단 연수 이수증 및 프로필(이력서)를 담당자 메일로 발송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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