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삼문동, 태풍이 남긴 강변쓰레기 대청소‘구슬땀’

    영남권 / 최성일 기자 / 2019-10-07 09: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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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최성일 기자]
     

    밀양시 삼문동(동장 박정기)은 4일 삼문동 강변둔치에서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떠내려온 쓰레기 등 잔재물 수거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내 사회단체 회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밀양강 둔치는 야외공연장과 산책로가 있어 매일 새벽부터 저녁 늦게까지 시민이 이용하므로 시민불편을 신속히 해소하고자 삼문동 사회단체회원들이 솔선해서 대청소에 참여했다.

    박정기 삼문동장은 “강변 대청소에 많은 분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내 지역은 내가 청소한다는 ‘함께해요’ 운동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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