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의회, 충혼탑 참배 후 2026년 시무식 개최 새해 의정활동 출발

    지방의회 / 최성일 기자 / 2026-01-02 2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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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시의회시무식사진
    [밀양=최성일 기자]  밀양시의회(의장 허홍)는 2일 오전 충혼탑을 찾아 참배한 뒤, 본회의장에서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며 새해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본회의장에서는 시무식에 앞서 신임 의회사무국장 임용장 교부가 이뤄졌으며, 이후 시무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공무원 헌장 낭독,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여와 의정발전유공공무원 도의회 의장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허홍 의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지난 한 해 의정활동을 돌아보며, 2026년 새해에도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시무식은 참석자 기념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밀양시의회는 새해에도 시민과 함께하는 신뢰받는 의회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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