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2020년 당초예산 및 2019년 추경예산안 등 심사완료

    영남권 / 최성일 기자 / 2019-12-06 06: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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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최성일 기자] 울산시의회 제209회 제2차 정례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 5일에도 오는 2020년도 당초예산과 2019년도 추경예산안 예비심사 및 안건처리를 했다.


    먼저, 행정자치위원회는 기획조정실 소관 출연금 의결의 건을 심사해 원안가결 하고, 대외협력기금, 통합관리기금, 지방채상환기금, 지역개발기금의 오는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예비심사와, 기획조정실 소관 2020년도 울산광역시 예산안 및 2019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실시했다.

     
    환경복지위원회는 ▲울산광역시 보호대상아동 자립 지원 조례안과 ▲울산광역시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은 심사하여 수정가결 하고, ▲울산광역시 수어통역센터 운영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울산광역시 석면안전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심사해 원안가결 했으며, 환경복지위원회 소관 2020년도 울산광역시 예산안과 2019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실시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개별 현장활동을 했다.

     

    이어 교육위원회는 오는 2020년도 울산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대한 계수조정을 실시한 결과, 2020년도 당초예산 세출부분에서 정책관의 학교안전공제및사고예방기금 5억원, 교육국 교육과정운영과의 영어교사연수비 중 2억1750만원과 영어교육장학활동지원비 중 1억1785만원, 교육국 교원인사과의 교직원단체관리 예산 중 7500만원, 교원인사관리 예산 중 300만원, 행정국의 자산취득비 중 4400만원, 공무원단체관리지원비 중 7440만원, 청사공간혁신 사업비 중 5억원 등 총 19건에 22억5719만원을 삭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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