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경찰서(서장 변석우)는,
2020. 10. 20. 10:00 고속국도 제14호선 함양~창녕간 건설공사 현장 5개소 방문하여 공사관계자, 덤프트럭 운전자 등 상대로 최근 도내 난폭 . 보복 . 음주운전 등 교통안전 위협행위로 인한 교통사고 사례중심 및 죄질불량 . 상습 교통법규위반자 등에 대한 처벌 등 현장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국민공감대 형성을 위한 안전운전 동참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이와관련 경찰에서는 난폭 . 보복 . 음주운전 행위는 타인의 삶과 가정을 파탄할 수 있는 중대한 범죄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죄의식이 낮은 고위험 운전에 대하여 교통,지역경찰과 협업 주요 교차로, 읍,면 소재지, 마을어귀 및 버스승강장 등 주요활동 장소에서 도로위 대형차량의 불법행위가 근절시 까지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동네방네 구석구석 방문 홍보활동과 24시간 반짝이는 도로치안 실시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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