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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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이 주택화재로 생계가 어려워진 다문화가정을 지난 21일 방문해 피해가구를 위로하고 격려했다.
피해자는 산인면 송정리에 거주하는 A씨로 지난 19일 새벽 4시경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하여 거주하는 집과 창고가 반소됐다.
이날 방문에서 조 군수는 생필품 세트와 백미 등을 해당 가구에 전달하며 관련부서에 신속한 피해회복을 위한 긴급지원 생계비와 주거비를 지급할 것을 지시했다.
군은 피해주택에 대해서는 하우스 클린사업을 통해 집수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기초생활수급 신청, 각종 후원 연계 등을 통해 피해가구를 추가로 지원해 조속히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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