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최성일 기자]
| 양산소방서전경 |
양산소방서(서장 김동권)는 양산시 지역 안전 파수꾼으로서 각종 재난사고 업무를 보조할 신규 의용소방대원 522명(남성 182, 여성 241, 혼성 99)을 오는 9월 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양산시에 살거나 사업장에 근무하는 만20세 이상 만50세 이하인 사람 ▲신체가 건강하고 협동정신이 강한 사람 ▲희생정신과 봉사정신이 투철하다고 인정되는 사람 등이다.
신청자 가운데 소방기술 관련 자격 또는 경력이 있는 사람 ▲의사‧간호사 또는 응급구조사 자격을 가진 사람 ▲전통시장 상인으로 종사하는 사람은 우대 자격이 주어진다.
선발된 의용소방대원은 지역 내 소방재난현장 보조 활동, 화재피해 주민 복구지원활동, 화재 예방 순찰, 캠페인 등 화재 예방 활동과 지역사회 봉사 등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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