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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기리 단감농가에서 단감 수확작업을 돕고 있다. |
이날 청도면 직원 9명은 코로나19와 일손부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가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자 청도면 구기리 단감 과수농가를 찾아 구슬땀을 흘려가며 단감 수확 작업을 도왔다.
해당 농가주는 “일손이 없어 감 수확에 어려움이 컸는데, 직원들이 힘을 보태줘서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류기우 청도면장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서 농민들과 소통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수 있는 현장 행정이 되었다“며 ”일손 돕기를 비롯해 여러 방면으로 농촌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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