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신흥권 기자] 전남 완도군 소안면 노지 감귤의 올해 생산량이 120톤으로 예상된다.
소안도에서는 2009년도에 노지 감귤 작목반을 결성했으며, 현재 70농가, 25ha에서 노지 감귤을 재배하고 있다.
소안도 노지 감귤은 풍부한 일조량과 해풍을 맞고 자라 당도가 높고 껍질이 얇다.
또한 과실의 신선도가 오랫동안 유지돼 저장 기간이 길다.
특히 이달 초에는 소안도 감귤 작목반 전체가 GAP(농산물 우수관리제도) 인증을 획득해 감귤의 맛 뿐만 아니라 안전성까지 확보한 감귤을 소비자에게 판매할 수 있게 됐다.
한편 군에서는 감귤 명품화 사업을 통해 재배 면적을 확대해 가고 있으며 고품질 감귤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노지감귤연구회를 중심으로 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복선 완도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완도의 지리적, 기후적 특성을 살려 아열대 작물을 발굴하여 보급할 계획이며, 특히 감귤의 안정적인 생산과 명품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소안도에서는 2009년도에 노지 감귤 작목반을 결성했으며, 현재 70농가, 25ha에서 노지 감귤을 재배하고 있다.
소안도 노지 감귤은 풍부한 일조량과 해풍을 맞고 자라 당도가 높고 껍질이 얇다.
또한 과실의 신선도가 오랫동안 유지돼 저장 기간이 길다.
특히 이달 초에는 소안도 감귤 작목반 전체가 GAP(농산물 우수관리제도) 인증을 획득해 감귤의 맛 뿐만 아니라 안전성까지 확보한 감귤을 소비자에게 판매할 수 있게 됐다.
한편 군에서는 감귤 명품화 사업을 통해 재배 면적을 확대해 가고 있으며 고품질 감귤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노지감귤연구회를 중심으로 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복선 완도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완도의 지리적, 기후적 특성을 살려 아열대 작물을 발굴하여 보급할 계획이며, 특히 감귤의 안정적인 생산과 명품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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