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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군 제공 |
군은 이번 '2020 농림어업총조사'를 통해 농림어업 가구와 가구원의 구성, 분포 및 변화를 파악해 농림어업 발전 및 농산어촌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0 농림어업총조사는 5년 주기로 실시되는 통계조사로 전국 동시에 실시하게 되며 조사항목은 '농가·임가 조사표(53개), 해수면 어가 조사표(31개), 내수면 조사표(31개), 지역조사표(21개)'로 총 4종 조사표에 136개 항목으로 이뤄져 있다.
조사대상 가구에서는 이달 23일부터 12월11일까지는 인터넷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인터넷 미 응답 가구는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면접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주요내용으로는 영농과학화, 식생활 및 기후 변화에 따른 농작물 재배면적 변동, 온실가스 측정지표, 농어업 외국인력 고용현황 등이 있다.
지역조사에서는 농산어촌 마을 교통, 교육, 의료, 문화.복지 등 생활편의 및 기반시설의 실태를 파악해 “마을 인프라 지도”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영암군 관계자는 “농산어촌이 모두 잘 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이번 '2020 농림어업총조사' 참여가 매우 중요하며, 성공적인 조사를 위해 해당 농림어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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