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최성일 기자]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제165회 양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료 수집과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0년도 예산안 등의 심사를 위해 남물금 하이패스 IC 설치사업 대상지 등 양산 전역 관내 사업장 40곳을 방문하여 현장 의정활동을 실시하였다.
특히, 명동도시계획도로(소1-23호선) 개설공사 등 도시계획도로 신규 개설 사업장 등을 중점 방문하면서 시민의 편익 규모 및 시급성 등을 점검, 한정된 예산으로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를 검토하였다.
임정섭 위원장은 “이번, 현장활동을 통해 동료 의원 및 집행부 공무원과 현장 토론을 하였다. 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해 가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이 활동을 토대로 시민의 복리증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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