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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여대 예비 청년 창업가와 인천 청년 창업사관하고 출신 여성창업자드링 단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경인여대 창업동아리 소속 예비창업가 17명의 학생은 25일 인천 미추홀타워 소재 ‘중진공 인천 청년 창업사관학교’를 방문,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경인여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본부가 체결한 ‘취업 및 창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창업 동아리 학생과 인천 청년창업사관학교 출신 여성 CEO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또 상호간 네트워킹을 통해 예비 여성 창업자에게는 사업 성공 노하우 공유 및 기업가 정신 함양 기회를 갖고 기업에는 각계각층의 후배들과의 연결 및 사업화 아이디어 확대 계기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인천 청년 창업사관학교 소개 및 청년창업 주요 제도에 대한 강의와 여성청년창업가 12명과 창업 계기 및 성장과정에 대한 질의와 답변의 순서로 이뤄졌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는 2011년 경기도 안산에 본교가 설립돼 그동안 청년 기술창업 활성화,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을 수행하며 인천 청년창업사관학교를 포함 전국 12개로 확대됐다.
올해는 1,077억원의 예산으로 1,065명의 청년창업가를 선발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사업비, 창업 공간, 창업교육, 창업코칭, 중소벤처기업 각종 지원제도 연계 등을 실시하고 있다.
최동철 산학협력처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경제 불황에 직면, 불확실한 취업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경인여대 예비 여성창업자들과 중진공 창업지원제도에 대한 견학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 처장은 “앞으로도 경인여대 학생들의 취업 및 창업역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전문교육과 행사 제공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긴밀히 협조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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