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러한 가운데, 스포츠서울 주관 ‘소비자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고, 업계 최단 기간 80호점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는 고깃집 체인점창업 브랜드 ‘고기원칙’이 인테리어와 로열티 등 초기 비용의 부담을 낮춰주는 5천만 원 무이자 대출 제도를 비롯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하고 있다.
첫 번째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와 상생하기 위해 고기원칙 창업을 선택한 선착순 10팀에 로열티 평생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특정 상권에 처음 오픈하는 매장에는 ‘우리동네 1호점’ 혜택을 통해 가맹비 전액 면제와 로열티 평생 무료, 온라인 마케팅 지원 등을 추가로 제공해 창업을 돕는다.
두 번째로 가맹점주의 예산과 취향, 상권 등을 고려해 최적의 프렌차이즈창업을 할 수 있도록 고급형 타입인 기존 A안 매장과 실속 있는 B안 매장의 두 가지 창업 모델을 선보인다. 이 중 B안 매장은 20평대 소규모 매장에 신축 건물 창호재와 기본 파사드 인테리어를 적용하고, 무이자로 5천만 원을 지원해 실 자본 5천만 원에 창업이 가능하다.
여기에 KBS ‘생생정보’와 유명 페이스북 페이지 ‘오늘 뭐 먹지?’ 등에 소개된 항아리 삼겹살의 아이템 경쟁력이 상권과 관계없이 고객의 발길을 이끌어 권리금과 임대료에 대한 부담도 낮아 1억창업으로 여겨지던 고기집창업비용의 고정관념을 깬 브랜드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밝혔다.
고기원칙은. 숙성과 손질, 포장을 마친 삼겹살을 비롯한 모든 식재료를 국내 대표 물류센터인 SPC를 통해 원-팩 형태로 가맹점에 공급하여 육부장과 주방장 등 전문 인력 없이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덕분에 매장에서는 숙성 냉장고에 보관한 고기를 고객에게 항아리째 제공하는 효율적인 동선이 인건비를 최소화하는 동시에 테이블 회전율을 높여 일 6시간 운영으로도 안정적 운영이 가능하다.
업체 관계자는 “고기원칙은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외식프랜차이즈창업 본사와 가맹점의 상생을 실현하고 있다.”라며 “상담을 통해 다양한 상권에서의 음식점창업 성공 사례와 창업 혜택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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