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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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화재 없는 안전마을 사후관리 중 안전교육하는 모습 |
양산소방서(서장 김동권)는 지난 17일과 19일 양일간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기 조성된 양산시 서창동 편들마을과 원동면 신곡마을을 찾아 사후 관리 및 주민대상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후관리는 ▶ 각 세대별 단독경보형감지기·소화기 관리 상태 점검 및 재설치 ▶ 화재예방 및 소화기활용 초기대응 요령교육 ▶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촉진관련 홍보물 배부 등으로 진행되었다. 더불어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주택화재예방 소방안전교육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양산소방서는 지난 2011년부터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이 어려운 도서지역 등 12개 마을에 대해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선정하였다. 또한 매년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된 2곳을 찾아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점검해 작동되지 않는 것을 재설치 및 교체하고 있다.
김동권 서장은 “이번 ‘화재 없는 안전마을’ 사후관리를 통해 주택화재예방활동을 확대하고 주민자율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주택 화재로 인한 인명 ·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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