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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네 번째 열린 이번 콘테스트는 공무원들의 친절서비스 확산과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됐으며, 원고심사를 거쳐 확정된 최종 10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 날 참가자들은 100여명의 동료직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친절과 관련한 다양한 민원응대 경험과 사례들을 진솔하고 감동 있게 표현하고 각자 개성 있는 연출과 효과적인 음향 등을 활용하여 친절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이번 콘테스트 ‣ 최우수 수상자는 ‘세상에서 당신과 가장 가까운 카페, 친절’이라는 제목으로 민원응대 사례를 진솔하고 감동 있게 발표한 노인여성아동과 박주하 주무관(지방사회복지9급)에게 돌아갔다. ‣ 우수상은 계성면 하다정(지방행정8급) ‣ 장려상은 고암면 조정현(지방행정7급), 장마면 신혜원 주무관(지방행정9급)이 각각 선정됐다.
윤상곤 민원봉사과장은 “친절공무원 콘테스트를 통해 공직사회 전반에 친절분위기를 확산하고 민원인들을 보다 더 포용하고 소통하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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