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나영, ‘두근두근 방송사고’ 드라마 제작 전 스탭에 선물 전달

    연예가소식 / 이승준 / 2021-08-18 11:07:07
    • 카카오톡 보내기
     

     

    [시민일보 = 이승준] 배우 임나영이 웹드라마 ‘두근두근 방송사고 (감독 홍중기/ 극본 이해리)’ 전 스태프들을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이번 선물은 최근 뜨거워진 날씨와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몸과 피부가 모두 지쳐있는 스태프들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비더스킨 바하플러스 포어제로 토너+세럼+클렌징폼’과 ‘다크스팟제로 크림’ 풀세트이다.
     
    ‘비더스킨 바하플러스’의 경우 자연유래 윌로우바하™ 성분을 통해 성난 피부 및 피부 트러블을 케어하는데 도움을 주는 내추럴 허브화장품이다.
     
    윌로우바하™가 85% 고함량 처방된 토너의 경우에는 무향 베이스로 Pore Zero, Sebum Zero, Dead Skin Zero의 솔루션이 제공되고 Smoothness Up을 통해 피부 케어 시 자극을 최소화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한편 웹드라마 ‘두근두근 방송사고’는 라이브커머스 회사에서 일어나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린 리얼 라이브 커머스 오피스 웹드라마로, 임나영을 비롯해 SF9의 주호, 배우 정민규, 에이프릴 출신 배우 이현주가 출연을 확정지었다.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쉐리샵’을 운영하는 ‘이피엔스’에서 제작을 지원했다.
     
    극 중 임나영은 생기발랄한 인플루언서 윤이서 역을 맡아 연기한다.
     
    한편 ‘두근두근 방송사고’는 오는 9월에 만나볼 수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