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밥프랜차이즈 로봇초밥마켓 경주현곡점 오픈

    기업 / 이승준 기자 / 2021-06-07 11: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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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 = 이승준 기자] 초밥프랜차이즈 로봇초밥마켓 경주현곡점이 오픈했다.

     

    로봇초밥마켓 경주현곡점은 언택트 시대에 맞추면서도 운영비 절감을 위한 무인키오스크를 운영해 바쁜 현대인들도 간편하게 주문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7,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대에 프리미엄급의 초밥을 즐길 수 있다.

     

    로봇초밥마켓 본사에서 주6회 식자재를 각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다. 경주현곡점도 신선한 식재료를 수시로 공급받아 영업하고 있어 맛과 품질의 초밥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한다. 점주 1인 소자본 창업 매장임에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로 인해 1인 소자본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초밥프랜차이즈 로봇초밥마켓은 합리적인 가격대에 프리미엄급 초밥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이를 통해 비싸다는 인식 때문에 선뜻 모듬 초밥 도시락을 선택하기 어려웠던 기업이나 관공서의 단체 도시락 주문이나 집들이 음식으로 주문이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초밥프랜차이즈 로봇초밥마켓 경주현곡점의 위치 정보 및 메뉴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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