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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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의 연말을 따뜻하게 밝혀줄 성탄트리가 지난 20일 저녁 7시, 가야읍 이방실 장군 동상 앞에서 점등식을 갖고 불을 밝혔다.
함안군기독교연합회(회장 김효성 목사) 주최로 열린 이 날 점등식은 조근제 군수를 비롯해 함안군기독교연합회 회원, 교회성도와 함안군청신우회 회원, 목회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배, 축사, 점등, 기념촬영 순으로 열렸다.
조 군수는 축사를 통해 “군민의 평화와 화합을 기원하는 성탄트리의 점등을 축하한다”며 “예수님의 사랑과 은총이 온 누리에 퍼져 행복과 희망이 가득한 함안군을 만들어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7일 저녁 7시에는 칠원삼거리에서 삼칠권 성탄트리 점등식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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