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이영수 기자] 경남 거창군은 4월 이상 저온 발생으로 피해를 입은 임가들의 신속한 재해복구를 위해 예비비를 긴급 편성해 지난 29일 200여 임가에 2억311만8000원을 선지급했다고 밝혔다.
올해 4월 이상 저온의 발생으로 오미자, 고사리, 호두, 돌배 등의 임산물을 재배하는 임가들이 피해를 입었으며, 지난 2020년에 이어 올해도 발생한 이상 저온으로 임가들의 시름이 깊어지는 가운데 빠른 피해복구 및 피해의 최소화를 위해 국비 교부 전 군비로 선지급하는 결정을 내려 경영 복귀에 도움을 줬다.
구인모 군수는 “이상 저온으로 피해를 입은 임가들이 하루라도 빨리 피해를 복구하는 것이 중요해 국비의 교부까지 기다리지 않고 군비를 선지급하기로 했다”며 “이번 지급으로 임가들의 근심이 조금이나마 덜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4월 이상 저온의 발생으로 오미자, 고사리, 호두, 돌배 등의 임산물을 재배하는 임가들이 피해를 입었으며, 지난 2020년에 이어 올해도 발생한 이상 저온으로 임가들의 시름이 깊어지는 가운데 빠른 피해복구 및 피해의 최소화를 위해 국비 교부 전 군비로 선지급하는 결정을 내려 경영 복귀에 도움을 줬다.
구인모 군수는 “이상 저온으로 피해를 입은 임가들이 하루라도 빨리 피해를 복구하는 것이 중요해 국비의 교부까지 기다리지 않고 군비를 선지급하기로 했다”며 “이번 지급으로 임가들의 근심이 조금이나마 덜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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