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남군 제공 |
전남 제2차 긴급 민생지원 대책으로 시행되는 이번 지원금은 코로나19 고위험 감염 취약계층인 임신부의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대책 발표일인 지난 9월 24일 현재 해남군에 주민등록상 거주하고, 9월 24일~이달 16일까지 임신 중임이 확인되는 군민이다. 임신부 또는 배우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오늘(6일)부터 오는 16일까지이다.
신청방법은 방문, 우편(등기), 온라인 중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방문 및 우편 신청은 6일부터 인구정책과 출산장려 팀에서 접수를 받으며, 온라인 신청은 10월 12일부터 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임신부 건강관리비 신청서, 주민등록초본, 임신확인서 및 모자수첩, 통장 사본, 가족관계증명서(배우자 신청 시)를 구비해야 하며, 대상자 자격여부를 확인한 후 오는 22일까지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임신부 건강관리비 지원은 아동특별 돌봄지원금(미취학아동 정부지원금)과 중복 지원이 불가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구정책과 출산장려 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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