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의 앞장서는 ‘블레스문’ 미국몰 전격 오픈

    기업 / 이승준 기자 / 2021-05-06 11: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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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임뮤트 립스틱, △제공-블레스문
    [시민일보 = 이승준 기자]지난 4 월 26 일 코스메틱 브랜드 ‘블레스문(대표 문은빈)’이 미국 현지 사이트를 오픈하였다.

    그동안 미국 아마존을 통해서 만날 수 있었던 블레스문 제품을 미국 현지 자사몰에서도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언프리티 섀도우, △제공-블레스문
    블레스문은 2019 년 1 월 정식 런칭한 코스메틱 브랜드로, 최근 1년간 15개 국가에 수출을 성공, 직원 수가 5 배 이상 증가하여 현재 30 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는 등 놀라운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다.

    오프라인으로는 미국 Costco, 일본 PARCO 백화점, 런던 로드샵 입점 및 국내 현대백화점 면세점에 연이어 입점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K-Beauty 브랜드로 전 세계에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중이다.

    블레스문의 대표 제품인 커스터마이징 키트 ‘블레스문 킷’을 선두로 하여 ‘플러피 립 틴트’, ‘라이크 어 섀도우’, ‘비타킷’ 등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기몰이중인 블레스문 제품은 미국 현지 자사몰을 오픈하며 k 뷰티를 알리는데 박차를 기할 예정이다.

    미국 시장 뿐만 아니라 일본과 ‘라이크 어 플러피 립 틴트’ 독점 계약을 맺고 틴트 단품으로 3년간 총 12억 매출의 계약을 성사시킨 바가 있다.

    또한 스페인 최대 유통사와 계약을 체결하여 Douglas, ICI Paris, A.S Watsons Group, Sephora EU, Selfridges UK 등 메이저 retailer와 유럽, 스페인, 프랑스, 독일 등 총 7개국 입점 추진 계약까지 체결하며 해외에서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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