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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소방서(서장 김진옥)는 8~9월 2개월간 관내 주유취급소(39개소) 부대시설에 대한 안전실태 점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주유취급소에 설치가 허용되는 부대시설의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부대시설 관리 실태를 진단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점검사항으로는 △부대시설의 위치·구조·설비기준 및 취급기준 준수 여부 △변경허가 위반여부 △금지시설의 설치여부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전 대상에 대한 안전실태 점검을 통해 위험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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