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승옥 강진군수(좌로부터 네 번째)가 지난 6일 ‘2021 일자리창출 역량 및 신규일자리사업 발굴’을 주제로 강진군 공직자, 고용노동부 목포지청, 일자리평가분석센터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다산청렴연수원에서 워크숍 강의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강진군 제공 |
[강진=정찬남 기자] 전남 강진군이 지난 6일 ‘2021 일자리창출 역량 및 신규일자리사업 발굴’을 주제로 다산청렴연수원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강진군청 일자리업무 공무원, 고용노동부 목포지청, 일자리평가분석센터 등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일자리연계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와 강진군 신규일자리사업 발굴로 일자리 창출 우수지역으로 거듭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진군 일자리 정책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워크숍에는 주무현 한국고용정보원 연구본부장의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일자리 정책 방향, 김두철 고용혁신추진단 수석연구원의 일자리대상 수상을 위한 협력방안 등 강진의 일자리 정책 방향에 대한 강의를 비롯해 이승옥 강진군수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직자의 자세를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됐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강진형 일자리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고민을 해야 한다”면서, “체류형 관광지 조성, 제2강진산업단지 조성 등 강진군이 일자리 창출 우수시‧군으로 거듭나기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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