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이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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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합천읍(읍장 김해식)은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우기를 앞두고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재해위험지구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현재 공사 중인 건설현장, 재해위험지역을 대상으로 토목구조물의 설치 상태, 지반침하에 따른 구조물의 위험여부, 붕괴우려 구간 안전시설 설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건설현장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당부했다.
김해식 읍장은 “최근 급격한 기상 이변으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히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전에 재해위험지구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며 “앞으로도 건설현장 및 재해위험지역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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