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이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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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 쌍백면(면장 최규진)은 지난 10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11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회의 시작하기 앞서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발열체크와 손 소독제 등 위생수칙을 철저히 엄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0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안내, 2020년 인구 5만 회복을 위한 협조요청, 2020년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기간 안내, 2020년~2021년 산불방지 종합상황실 운영,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안내, 전국 지하수 미등록시설 자진신고기간 운영, 2020년 동절기 경로당 안전점검 자체점검 협조 등 비롯한 각종 주요현안사항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최규진 쌍백면장은 “지역발전과 면민행복을 위해 솔선수범하시는 이장님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11월부터는 산불조심 강조기간이라 각 마을 별 산불예방 및 홍보를 철저히 해주시어 소각산불 없는 녹색지역 만들기에 협조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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