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이영수 기자]
경남 합천소방서(서장 이중기)는 지난 3일 초계사랑마을 관계인 20여명을 대상으로 화재안전리더 양성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의 주요내용은 ▲ 화재시 피난대피 훈련과 병행 ▲ 화재안전 매뉴얼 책자 배부 ▲ 소방출동로 확보 ▲ 119신고 요령 등이다.
이중기 합천소방서장은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하여 공동주택 관계자분들이 화재안전리더 양성교육에 관심을 갖길 부탁드린다” 며 “화재 시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화재초기의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합천소방서에서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처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관내 공동주택 47개소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리더 양성 교육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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