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엔 특화사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에 방점
![]() |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 1월 9일, 해양수산부에서 개최한 ‘어촌뉴딜사업 조기집행을 위한 실무협의회’의 후속조치인 동시에 2020년 경남도의 최우선 과제인 도민 체감경기 향상을 위해 사업 용역을 조기에 착수 및 완료하고자 이루어졌다.
경남도는 최근 정부의 주요 정책동향과 연계하여 ‘어촌뉴딜사업 시행단계부터 지역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사회적경제조직의 사업 참여’와 ‘마을기업 등으로 구성한 소득사업 시행’으로 일자리 창출과 주민 소득증대에 방점을 두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도는 올해 1월에 설립된 한국어촌어항공단 동남해지사(마산합포구 불종거리 소재)와 한국농어촌공사 및 시군과의 협업을 통해 38개 사업대상지에 대한 용역 및 사업착공 등을 조속히 추진할 계획으로, 지난해 12월27일에는 ‘2019년 수시2차 경상남도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거쳤으며, 1월말에 국·도비를 즉시 현장에 투입하여 도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어촌뉴딜사업을 시행할 방침이다.
도는 지난해 12월 ‘2020년 어촌뉴딜사업’으로 해수부에 공모한 ‘거제 예구항’ 등 23개 어항이 선정되어 국비 1513억원을 확보한 바 있으며, 1차에 선정된 15곳과 함께 2022년까지 총 38곳에 3988억원을 투입, 어촌이 보유한 핵심자원을 활용하여 어촌을 재생하게 된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