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해병대전우회 서로를 배려하는 안전교통 문화 만들기 캠페인 실시

    영남권 / 최성일 기자 / 2020-08-18 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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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질서 준수, 불법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 홍보
    [밀양=최성일 기자]
    교통질서 준수 및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밀양시는 해병대 밀양시 전우회에서 지난 15일 내이동 신촌 오거리에서 교통질서 준수 및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서로를 배려하는 교통문화 정착 및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이번 캠페인은 해병대 밀양시 전우회 회원 및 밀양시청 직원들이 동참해 ⧍안전교통문화 만들기, ⧍불법 주.정차 금지, ⧍주민신고제 운영 홍보 등 교통질서 준수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대우 해병대 밀양시 전우회 회장은 “교통질서 준수와 절대 불법 주.정차 금지 구역 주차 근절을 통해 서로를 배려하는 교통문화를 확립하고,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여 안전한 밀양이 되도록 시민들이 다 함께 협조해주기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해병대 밀양시 전우회는 교통질서 준수 및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신촌오거리, 삼문동 행정복지센터 사거리, 밀양 관아 등지에서 10월까지 매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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