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최성일 기자]
(사)한국양봉협회 산청군지부(지부장 이인호)는 지난 20일 덕산문화의 집에서 2019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이재근 산청군수, 이만규 산청군의회 의장, 이서우 한국양봉협회 경남지회 지회장과 산청지부 회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9년도 결산보고 및 2020년도 사업계획, 양봉산업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양봉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허정기, 김성호 대의원이 산청군수 표창을 수상했다.
이인호 (사)한국양봉협회 산청군지부장은“우리 산청군 지부가 귀농·귀촌 농업인 등 양봉사육에 대한 관심 증가로 올해에만 40여명의 회원이 증가하며 한국양봉협회에서 으뜸가는 위치에 오르게 됐다”며 “명품산청, 행복산청을 만드는데도 우리 산청군지부 양봉인이 앞장서겠다” 포부를 밝혔다.
이재근 산청군수는“나날이 발전하는 산청 양봉산업이 자랑스럽다” 며 “앞으로도 상호 협력해 대한민국 최고품질의 벌꿀과 화분, 봉독 생산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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