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 내일동새마을협의회, 일제 방역의 날 맞이 방역활동 실시

    영남권 / 최성일 기자 / 2020-03-28 01: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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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최성일 기자]

     내일동 전통시장 일대에서 방역활동을 하고 있다.

    밀양시 내일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준호)는 지난 26일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일제 방역을 실시했다.

    이날 내일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내일동 전통시장 일대를 중심으로 집
    중소독을 실시했으며 동시에 주변 환경정비도 진행했다.

    김준호 내일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과
    다중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자체방역단을 구성하여 방역활동에 나섰다.
    “며 ”코로나19 사태가 하루빨리 진정되어 지역경제가 다시 활기를 되찾기
    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내일동은 매주 금요일, 일제방역의 날을 맞아 자체방역단을 구성
    하여 코로나19 종식때까지 방역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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