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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레기 꽃’공연사진 |
10월 2일 오후 5시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어린이 환경 연극 ‘쓰레기 꽃’이 함안문화예술회관을 찾아온다.
연극 ‘쓰레기 꽃’은 서울 어린이연극제 대상, 희곡상, 연기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환경과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교훈을 주는 환경 연극이다.
로봇을 좋아하는 주인공 철수가 어느 날 동생이 자신의 로봇을 고장 내자 동생을 울린다. 이 모습을 본 엄마는 철수의 로봇을 빼앗아 쓰레기장에 버린다. 철수가 엄마를 원망하며 쓰레기장으로 자신의 로봇을 찾으러 가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이번 환경 연극 ‘쓰레기 꽃’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진행되며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주간에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주고,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지구환경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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