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합천소방서(서장 김진옥)는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소방대원의 현장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1년 상반기 전술훈련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합천소방서 청사 일원에서 이뤄지는 전술훈련 평가는 소방 활동에 필요한 팀 및 개인별 응용능력을 평가하여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상황에서 대원들의 전문적인 현장 대응능력을 기르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실시된다.
평가항목으로는 화재·구조·구급 3가지 필수 항목(▲화재분야 : 2인 또는 4인조법), (▲구조분야 : 구조응용전술 수직 또는 수평구조), (▲구급분야 : 구급전문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술)을 팀별 평가한다.
김유성 현장대응단장은“각 분야별로 현장대원이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전술능력 평가를 계기로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고, 현장에서 강한 소방관을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