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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 묘산면은 지난 6일 묘산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신명기 군의원을 비롯한 이장 및 기관사회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이장회의 및 기관사회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장회의에서는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안내, 7월 농기계 순회 수리 안내, 2022년 숙원사업 신청안내,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바우처 신청안내 등을 전달했다.
또한 이장 및 기관사회단체장 간담회에서는 소내 전·출입자 인사를 시작으로 읍·면정 보고회 건의사항 처리상황과 2021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 현황, 추진중인 관내 현안사업 등이 보고되었다.
홍석천 면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다들 군정 업무 추진에 협조 해주셔서 감사하다” 는 인사말을 시작으로 “묘산면 두무산이 자연휴양림으로 지정·고시되어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등 기대하는 바가 크다” 며 “하반기에도 주민들과 적극 소통하면서 지역사회 발전 방안에 대해 현장에서 직접 논의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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