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어그라피, 독특한 홈인테리어 소품 원목 투명 A4액자 선보여

    생활 / 이승준 / 2021-04-26 1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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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 = 이승준]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홈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 남들과는 다른 공간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투명아크릴액자가 관심을 얻고 있다. 앞과 뒤가 모두 투명해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인테리어액자이면서도 놓는 자리에 따라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유어그라피는 A2액자부터 A3액자, A4액자 등 다양한 사이즈의 액자를 선보인다고 26일 전했다. 유어그라피는 높은 소비자 만족도로 한국소비자만족브랜드 이노베이션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각종 제품 중에서도 인기가 가장 높은 시그니처 제품 투명액자는 뒤틀림과 변형이 적은 천연 애쉬 원목에 내추럴, 내추럴오크, 카멜, 커피브라운, 화이트, 블랙 등의 원목의 느낌을 살린 다양한 컬러를 판매 중이다. 내부는 2T 두께의 폴리카보네이트를 채택했으며, 고무줄 대신 스프링으로 고정해 우수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때문에 웨딩 액자나 청첩장액자, 드라이플라워액자, 포스터액자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유어그라피 액자는 까다로운 제조 공정과 검수 기준으로 남다른 퀄리티를 자랑해 8만 건 이상의 리뷰를 보유할 정도로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 있다.”라며 “특히 투명액자는 내용물이나 배치 장소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인테리어 및 선물용으로 반응이 좋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어그라피’를 운영하는 케일리웍스 주식회사는 액자 제조와 함께 해외 수입포스터 및 해외 작가들의 작품 계약이 맺어진 공급사를 통해 지클리 방식으로 출력하여 판매하는 브랜드 ‘아트멘터리’와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있다. 또한 정식 계약을 통해 작품 및 작품 포스터를 판매 대행하고 라이선싱하는 ‘위드갤러리’ 등의 사업을 통해 아트컴퍼니로서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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