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승준] 최근 SBS biz ‘성공의 정석 꾼’ 206회에 소개된 프리미엄 1인 한식 브랜드 ‘챙길밥’이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강조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SBS biz ‘성공의 정석 꾼’은 자기 분야에서 남다른 노하우로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는 사람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방송 206회차에서 ‘챙길밥’은 1인가구, 혼밥족, 배달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프리미엄 1인 한식 메뉴로 성공의 정석을 보여줬다.
SBS biz ‘성공의 정석 꾼’에 방영된 내용에 따르면, 프리미엄 1인 한식 브랜드 ‘챙길밥’은 부대찌개, 닭볶음탕, 찜닭 등 기존에 1인분으로 주문하기 어려웠던 메뉴를 1인 메뉴로 개발했다. 최근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배달족 강세, 1인가구, 혼밥족 증가로 1인 메뉴를 찾는 소비자가 많아진 가운데, 혼자 먹는 한 끼 식사라도 대충 먹는 것이 아닌 푸짐하고 든든하게 맛보길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적극적으로 충족시킨 것이다. 그 결과 챙길밥의 1인메뉴 부대찌개, 순살찜닭, 순살닭볶음탕은 전체 메뉴 판매량의 30%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한식배달창업 프랜차이즈 ‘챙길밥’은 1인 메뉴 부대찌개, 순살찜닭, 순살닭볶음탕, 돼지김치찌개, 우삼겹 된장찌개, 우삼겹덮밥, 김치제육덮밥 등 사계절 내내 비수기 없는 ‘한식 메뉴’를 주력화 했다.
특히 해당 방송에서 챙길밥 관계자는 “점주의 성공이 본사의 성공”이라며 가맹점과의 상생이 원칙임을 강조했다. 수년간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운영해온 챙길밥 본사 ‘아이언가이즈’는 오랜 물류 공급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물류 공급 시스템을 개발해왔다. 메뉴를 소량으로 만들면 원가율이 올라 1인 메뉴를 많이 판매해도 점주 수익이 줄어드는 문제점을 적극 반영하여 대량 매입을 통해 단가를 낮춘 것이다.
또 챙길밥 본사 아이언가이즈는 기존 프랜차이즈 창업자, 가맹점주들이 더블 수익을 실현할 수 있도록 숍인숍(shop in shop) 브랜드 입점이 가능한 시스템을 선보였다. 숍인숍 창업 시스템은 상권에 따라 챙길밥 등 아이언가이즈의 외식 브랜드를 조합하여 한 번에 창업이 가능하다.
한편 한식배달 프랜차이즈창업 브랜드 ‘챙길밥’은 선착순 100호점 한정 특별 창업 혜택을 선보이고 있다. 이 브랜드는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원칙으로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 보증금 등을 폭넓게 할인하는 혜택을 지원 중이다. 현재 83호점까지 오픈한 상태로 100호점 한정 특별 창업 혜택 지원 마감이 임박하여 예비창업자들의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챙길밥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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