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이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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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법사랑위원 함양지구협의회(회장 정구상)는 지난 14일 고흥군 일대를 방문하여 영호남 자원봉사 교류 및 엑스포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함양지구 회원 20여명은 이날 함양을 출발, 고흥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시설인 예빛누리 공동체를 방문하여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해상공원을 방문하여 2021 함양산삼엑스포를 홍보한데 이어 주변 사적지를 탐방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정구상 회장은“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영호남 교류를 활성화시켜 지역주의를 타파하고 범죄예방, 청소년 선도 등의 활동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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