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 여름꽃 메리골드로 화단 새단장

    영남권 / 이영수 기자 / 2020-07-20 17: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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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이영수 기자]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회장 박진식)는 지난 17일 읍면 협의회장.부녀회장, 문고 임원 등 42명이 참여한 가운데 남정교차로 좌·우측 화단과 합천댐 물문화관 주변 화단에 메리골드 15,000여본을 식재했다.

    이날 참여한 새마을 회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서로 간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등 코로나 19 대응 수칙을 지키면서 작업을 실시했으며, 지난 4월 심은 봄꽃과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노란색과 주황색 메리골드를 심어 아름다운 화단을 조성했다.

    박진식 지회장은 “여름을 맞아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합천의 청정하고 화사한 이미지 제고를 위해 화단을 새롭게단장했으며, 7월 말쯤이면 꽃이 활짝 펴서 노랑.주황 화단이 완성될 것이다. 아름다운 화단을 보는 분들의 마음도 활짝 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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