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문화재단,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제135회 클래식 품격콘서트’ 개최

    공연/전시/영화 / 이대우 기자 / 2021-06-23 14: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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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강남문화재단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 산하 강남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제135회 클래식 품격콘서트’ 가 오는 7월1일 오전 11시에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개최된다.

     

    7월 ‘클래식 품격 콘서트’는 이탐구 부지휘자의 지휘아래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와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의 해설로 친근함을 더한다. 특히, 세계적 권위의 벨기에 프렝탕 국제 기타 콩쿠르에서 아시아 최초, 여성 최초 1위를 차지한 한국을 대표하는 기타리스트 박규희가 협연자로 함께한다.

     

    프로그램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클래식 오페라에 늘 회자되는 ‘비제’의 ‘카르멘 모음곡 1, 2번’과 대중에게 ‘KBS 토요명화 시그널 송’으로 사용되어 귀에 익은 멜로디를 만나 볼 수 있는 ‘로드리고’의 ‘아랑훼즈 협주곡’이 연주될 예정이다.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클래식 품격 콘서트’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의 대표적인 상설 기획공연으로 매번 해설과 테마가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예스24를 통해 티켓 예매가 가능하고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에 의한 1좌석 띄어 앉기로 현장 관람이 진행되며 강남문화재단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와 공연전시팀을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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