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한우 전문점 창고43, '추석 선물세트 6종' 출시

    기업 / 고수현 / 2019-09-02 14: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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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bhc)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bhc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 '창고43'이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최고급 한우로 구성된 '2019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창고43은 2018년 큰 사랑을 받았던 '창고 한우 명작', '창고 스페셜 1호 및 2호', '창고 암소 갈비', '창고 후레쉬' 등 추석 선물세트 5종에 '창고 양념갈비'를 추가한 총 6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먼저, 한우 명작(2.4㎏)은 등심, 안심, 안창, 치마살 등 최고급 한우의 인기 부위와 특수 부위 4가지를 담은 프리미엄 선물세트로 가장 품격있고 정성스러운 구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어 스페셜 1호(2.4㎏)는 마블링이 뛰어난 등심, 부드럽고 연한 안심, 고소한 채끝을 알차게 담아냈다.

    또 스페셜 2호(2.4㎏)는 품질 좋은 등심과 진한 육즙을 품고 있는 불고기, 국거리로 구성돼 있다.

    특히 한우 명작과 스페셜 1호 및 2호는 엄선된 한우의 다양한 부위로 이뤄져 있으며 구이용으로 적합하다.

    이외에도 암소 갈비(2.8㎏)와 후레쉬(2.4㎏)가 있으며, 올해 선물세트로 처음 선보인 양념갈비(4kg)는 부드럽게 숙성된 양념갈비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암소 갈비와 후레쉬, 양념갈비는 실속있는 선물세트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로 마련됐다.

    아울러 추석 선물세트 6종은 오는 9일까지 예약판매로 진행되며, 각 매장 카운터에서 접수 가능하다. 배송일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다.

    창고43 관계자는 "한가위를 맞아 가족 및 지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추석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부위 및 가격대로 구성되어 선택의 폭이 넓은 창고43의 추석 선물세트와 함께 더욱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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