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이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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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은 지난 17일 거창군장애인복합문화관 회의실에서 읍면동 신규 사회복지직공무원, 통합사례관리 담당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통합사례관리 실무자들의 사례관리 기본개념, 행복e음 시스템 사용법 등 실무지식 습득을 통한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이뤄졌다.
이날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의 ‘찾아가는 오프라인 교육’과 연계해 김진아 강사의 행복e음 상담관리, 사례관리 업무지원, 지역서비스제공관리 등 신규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현장중심의 실무능력 및 시스템 교육으로 진행돼 실무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교육을 통해 내실 있는 사례관리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것을 기대하며, 읍면 일선에서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25개 기관이 연계되어 80여 종의 소득, 재산, 인적정보를 제공받아 사업·담당자별 권한 내에서 접속하고 제공·관리할 수 있는 사회보장 정보시스템이며,
읍·면 민원 단순 상담에서부터 복지 급여 및 서비스 신청 등 공공 사회보장 업무를 본 시스템으로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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