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재능나눔 강연릴레이 성료

    인서울 / 이대우 기자 / 2019-10-07 16: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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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능나눔 강연 진행 모습. (사진제공=강남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봉사에 대한 공감과 소통을 통한 봉사문화 확산을 위해 강남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난 한달간 매주 금요일마다 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재능나눔 강연릴레이-생생도서관’을 개최했다.

    강연 내용은 ▲가정내 생활용품의 유해성을 알리는 ‘건강한 우리 집 이야기’(1회차) ▲‘이그나이트 강남’ 수상자들의 환경 관련 사례(2회차) ▲양재천의 역사와 환경보전활동을 소개하는 ‘알고 보면 더 소중한 양재천 이야기’(3회차) ▲육식의 위험성을 알리는 ‘죽은 동물 이야기와 지구와 나를 살리는 밥상’(4회차) 등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환경 지식을 얻는 데 도움이 많이 됐다”, “추후 쓰레기문제, 생활안전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이 열리길 바란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우정수 구 주민자치과장은 “이제 환경은 ‘지키면 좋은 것’이 아니라 ‘반드시 지켜야 할’ 필수조건”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본인의 재능과 지식을 공유하면서 지역공동체와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필(必)환경도시 강남’ ‘포용 복지도시 강남’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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