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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 전경. (사진제공=부영그룹)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의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이 오는 2020년 학교 수련회 및 현장체험학습 사전 예약 신청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은 제주도 서귀포시 중문 관광단지 내 위치한 대지 면적 1만9956㎡, 연면적 9471㎡,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총 670명의 인원이 동시에 숙박할 수 있도록 2017년 7월10일에 개원한 청소년수련시설이다.
이곳에서는 분야별 전문 청소년지도사가 청소년들을 위한 활동들을 지도하며, 국가에서 인증 받은 청소년수련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수련 프로그램은 한 번에 최소 50명~최대 400명 참여가 가능하다.
현재 수련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국가 인증 수련활동 프로그램은 총 6종으로 초·중·고 인성 및 간부 수련회, 현장체험학습 등이다.
아울러 청소년수련원은 프로그램 전반을 실시 이전에 미리 점검하고 지도자들의 자격 적격 여부를 활동 전 지방자치단체에 사전 신고하는 의무를 준수하고 있다.
이에 따라 청소년수련원 사전 예약을 희망하는 학교 및 단체는 수련원 홈페이지나 유선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수련원 관계자는 "2020년 사전예약 실시를 통해 더욱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 될 수 있도록 전직원이 최선을 다해 준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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