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동인천월미로터리클럽은 15일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방위협의회를 통해 저소득 한부모 가정을 위한 500만원 상당 유아용 모자 150개와 관교동 공적비 경로당을 위한 평상을 기부했다.
우상하 동인천월미 로터리클럽 회장은 “모두에게 작지만, 큰 기쁨을 주는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지난 3년 동안 홀몸노인들에게 생일꽃다발을 선물하고 있는 서진석 관교동 방위협의회 회장은 “동인천월미 로터리클럽의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널찍하고 시원한 평상 기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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