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이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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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선자)는 지난 14일 (사)그린환경운동본부(이사장 문희주, 총재 손영채)와 합동 환경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기후변화와 에너지위기에 대응하는 그린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고 에너지절약을 위한 실천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합천군새마을부녀회와 (사)그린환경운동본부가 합동으로 환경활동을 추진한 것으로, 부녀회와 (사)그린환경운동본부 회원은 합천군 문화예술회관에서 마이크로 플라스틱 및 비점오염원의 효과적인 관리방안과 COVID-19와 면역을 주제로 강연을 들은 후, 영상테마파크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이 지구촌을 병들게 합니다.’ 문구의 현수막을 들고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선자 부녀회장은 “(사)그린환경운동본부와 새마을부녀회 회원의 상호 협력으로 환경활동을 추진함으로써 회원들의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와 생활환경 개선방안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환경운동실천 참여 분위기를 확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파주시에 소재하고 있는 (사)그린환경운동본부는 자연사랑, 생명존중을 이념으로 그린환경실천운동을 통해 자연을 복원.보존하여 후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돌려주자는 운동 전개하고 있으며, 자연환경보전을 위한 시민 환경교육, 녹색환경정화봉사단 운영 등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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