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맛집 마르셀, 크리스마스 시즌에 어울리는 이국적이고 세련된 분위기 선보여

    사회 / 고수현 기자 / 2019-12-24 15: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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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모던 비스트로 마르셀이 최근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깔끔한 요리를 선보이며 광화문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마르셀은 이태리·프랑스 요리를 중심으로, 모던한 느낌의 가구 배치를 통해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비스트로이다. 

     

    마르셀은 현재 명동점, 도산점, 광화문점 총 3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명동점의 경우 호텔 라운지에 위치하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선사하며 매장 내 화덕으로 바삭하게 구워 낸 화덕피자가 유명하다. 도산점은 프라이빗하고 모던한 느낌의 테스트키친 매장이다. 가장 최근에 오픈한 광화문점은 카페와 비스트로가 공존한 곳으로 맛있는 식사와 함께 커피 한 잔의 여유도 즐길 수 있다.

     

    특히 광화문점의 경우 청계천 시작점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가게 바로 앞 테라스에서 수요일에는 재즈 공연, 목·금요일에는 디제잉 공연이 펼쳐진다. 각 공연은 오후 9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이때 방문하게 되면 마르셀의 맛있는 요리와 함께 공연이 전해주는 특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에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많은 연인과 가족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으며 광화문 맛집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마르셀 관계자는 "마르셀의 각 매장에서는 애피타이저부터 메인, 디저트뿐만 아니라 다양한 와인과 글라스 와인까지 만나볼 수 있다. 연말 혹은 크리스마스와 같이 특별한 날 마르셀 비스트로를 방문해 행복한 기억을 남기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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