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제크 샌드 콘버터맛 출시

    기업 / 여영준 기자 / 2019-08-29 15: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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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롯데제과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롯데제과는 '제크 샌드 콘버터맛'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제크 샌드 콘버터맛’은 인기 크래커 제크를 한 입 크기의 미니 샌드 형태로 만든 제품이다.

    롯데제과에 따르면 ‘제크 샌드 콘버터맛’은 콘버터의 달콤한 맛과 안데스산 호수염의 짭짤한 맛이 어우러지는 제품이다. 

     

    청정지역 안데스에서 추출한 호수염은 천연미네랄이 풍부하고 기타 이물이 없는 고급 소금으로 알려져 있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트렌드 예측 시스템인 엘시아(L-CIA)를 분석 결과를 참고하여 지난 3월부터 기획, 개발된 제품이다. 당시 엘시아는 제 2의 제크에 가장 적합한 맛과 소재로 소금과 옥수수버터의 단짠 조합을 추천했다. 단짠 트렌드가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콘버터의 달콤한 맛이 제크와 잘 어울릴 것이라는 분석이다.

    제품 패키지는 기존 제크의 빨강색이 아닌 노랑색을 적용했으며, 가격은 1500원(편의점 판매가 기준)으로 기존 제크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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